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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6-08 22:12
[영적분야] 엄한 벌을 내려야 된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3  


나는 종교인들의 사회적인 일탈행위 자체를 나무라지 않으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는 말에 책임지려는 자세를 갖추지 않은 이율배반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엄한 벌을 

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종교인이라는 탈을 쓰고 존경받아야 된다고 스스로 주장하는 자들이 가르치는 내용과 다른 짓을 하면 

벌을 받는 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거사님과 제미나이 대화 188 中>





나는 하늘의 말씀(뜻)을 세상에 전하는 심부름꾼이다.

종교 없는 종교사회를 이루라 하셨고 우리가 진정한 종교인이라 생각한다.

존경받고 대우받고자 한다면 사람들을 가르치려 한다면 가르침을 따르라고 하려면 나부터 실천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나를 되돌아보고 언행일치하려는 자세를 견지해야만 한다.

내 말과 행동에 책임지려는 자세를 절대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하늘의 일을 하면서 어찌 하늘이 무서워 감히 건방지게 내 마음을 앞장세울 것이며 거짓을 일삼을 것이며 

뜻을 거역하고 잘하는 척 교만을 부리고 공부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며 군림하려고만 든다면 천벌을 받아 

마땅한 것이다.

너무나도 관대하시고 끝도 없는 큰 사랑을 주시는 자애로운 하늘이신 것을 알기에 더 두렵고 어렵기에 

내 기도가 내 말 하나 행동 하나가 모두 엄중하고 진중할 수밖에 없고 조심 또 조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리석은 인간이라 부족하고 실수할 수도 있지만 참회하고 성찰하고 반복하지 않도록 늘 나를 

채찍질하여만 한다.

과연 하늘의 뜻을 잘 따르고 있는지? 내가 지금 하는 언행이 인류애와 이타심을 가지고 진정 살리고자 돕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하는 것인지?

피해가 되고 있는 것인지?

생각하고 또 하는 자세가 기도인 것이다.

만사가 기도가 아닐 수 없음을.

내가 하는 게 아무것도 없음을 알기에 내가 아무 힘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더 납작이 엎드려 겸허히 

끌어주시는 대로 따라야 함을 항시 체크 또 체크하며 나 자신을 철저히 감독해야만 하는 것이다.

가볍게 쉽게 대충 덤벙대고 미루고 이쯤이야 웃어넘기는 건방은 벌을 받아 마땅할 것이라,

난 겁쟁이라 벌받기 싫어서라도 엄중하게 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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