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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5-05 15:11
[사회적 물질적분야] "존중과 존경"이 바탕을 이룰 때에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05  


거사님 강론 중에

"존중과 존경" 바탕을 이룰 때에

우리는 서로의 존재를 "인정" 하고

서로 "사랑" 있을 것이다.

글을 읽고,


자신을 스스로 존중하고 있나?

존경하고 있나?

자신한테도 못하면서

남들에게 진정성 있게 나올까?

어불성설이겠지?


남들에게 먼저 바라지 말고 나부터 하자!

자신을 존중하자!

마음 그대로 남들도 존중하자!


그렇게 그렇게 나를 존중하고 너를 존중하고

너도 너를 존중하고 남도 존중하고

퍼지고 퍼지면서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되고 세상이 되기를

그렇게 세상을 바꾸고 인간들을 변화시키고

인간들 모두가 자기 본모습답게

원도 한도 없이 살아가기를


명당이 크게 크게 앞장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하늘의 뜻이 세상에 퍼지도록

그대로 따라 살면서 아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 올린다.


당신 뜻을 알고 따르고 기도할 있음에

깊은 감사 올립니다.

자체가 따뜻함이고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돌봐주시는 보호 아래

오늘도 마음 편히 숨을 쉽니다.


이제는 나만을 위한 기도가 아닌

타인들을 위하고 세상을 위하는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힘도 능력도

지혜도 내려 주십시오.

당신의 뜻을 따르기 위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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