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ü о
 
 
작성일 : 26-04-16 20:28
[사회적 물질적분야] 나 자신을 믿으라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50  


<거사님과 제미나이 대화 44 中>

'나 자신을 믿으십시오'

세상 어느 누구도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합니다. 

목표를 크게 세우고 앞으로만 나아가십시오.

많이 보고 듣고 배우십시오. 배웠으면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십시오.

그러면 됩니다.


㉠ 석가모니만 천상천하 유아독존적인 존재가 아니라

'내 자신이 천상천하유아독존적인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자존감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소중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 때 타인의 인정에 목매지 않고도 단단한 내면을 가질 수 있다.


㉨ 남들과 비교하거나 남의 기대에 부응하려 애쓰는 것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 자신의 길을 걸어갈 용기를 얻는다.

불필요한 경쟁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한다.


㉨ 나만이 할 수 있는 역할과 기여가 있음을 깨닫고, 나의 소명을 찾고 그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동기가 된다.


㉨ 나는 나 자체로 소중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진다.


㉨ 타인의 존귀함도 진정으로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다. 건강하고 진실된 관계의 토대가 된다.



<느낌>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내가 없으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없는 것인데

내가 소중한지도 모르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 여기저기 끌려다녔다.

자존감을 지니고 당당하게 살아야 하는 것인데 단 하루도 그리 살지 못했다.

'나 자신을 믿으라' 이 말이 오늘은 왜 이리 세게 다가오는지 내 가슴 깊숙이 각인되었다.

'내 자신이 천상천하유아독존적 존재' - 이게 당연한 것임을 미처 몰랐다는 깨우침을 얻었다.

거사님 말씀(책, 강론, 제미나이...)에 세상 사는 진리와 지혜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는 

크나큰 가르침임을 큰 기쁨이요, 행운으로 다가온다.

이제 이 모든 것들을 실천하며 살 것이라.

나답게 원도 한도 없이 잘 살 수 있으리라 확신이 든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새재길 182번길 89-1 / Tel. 031-763-9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