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 삶을 장악해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려거든
내 본모습을 인식해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과 일심동체 해야 하는데
그 유일한 방안이
"몸, 마음 다 바치는 것"이란 말로 표현했을 뿐
말 그대로,
너의 목숨도 너의 마음도 다 내 것이니
내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것이라 네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겁나고 두렵지?
그러니 큰 기도에 귀의할 사람 아니거든
아무나 몸, 마음 다 바치겠다 하지 말아라~ 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모두가 하늘에 몸, 마음 다 바쳐
기도하며 사는 것이 내 본성을 찾는 것이고
하늘에서 주어진 내 본모습답게 살 수 있는 것이고
그래야만 애고패고 마음껏 살 수 있는 것이니
당연한 것임을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