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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3-10 19:54
[사회적 물질적분야] '운명전쟁49' 를 보면서...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84  

 

'운명전쟁49' ott 방송을

유튜브를 통해 우연히 보게 되었다.

 

전국에 무당, 타로, 역술가, 관상가 등등

운명술사 49인이 서바이벌처럼

자신들의 능력을 겨루는 프로그램이었다.

저 방송이 나가고 난 후

2028년까지 예약이 꽉 찼고

29년에도 예약하기 힘들 정도라고 한다.

그만큼 아프고 힘들고 걱정, 불안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증거이다.

저 운명술사라는 사람들도

작거나 크거나 어떤 식으로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며 살고 있다.

그런데 난 뭘 하고 있는가?

벌써 거의 20년 전쯤이다.

예전 명당에서 지낼 때 꿈을 꿨는데

 

tv 방송에 전국에서 제일 대단하다는

목사, 스님, 신부님, 퇴마사, 무속인, 역술인...

영을 다루고 신을 모신다는 사람들이 모여

진검승부를 하는 프로그램에서

우리 거사님께서 출연하시어

난다 긴다 하는 유명한 종교인들마저

거사님께 고개를 숙이며

최고로 인정받는 꿈이었는데

세상이 앞으로 바뀌어 이런 날이 오겠구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진짜 요즈음 세상이 바뀌어서

이런 방송들이 많아졌다.

"진검승부" -

세상 앞에 드러내야 뭘 해도 할 것 아닌가?

'운명전쟁49' 작가에게 2편을 촬영할 때

우리(명당)에게 연락 달라~

종교인들 모아

어떤 원리로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는지?

과연 옳은 가르침인지?

영적인 고통을 받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진검승부하는 스토리를 제시해 보려

메일이라도 보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해야 하는 게 뭔가?

내가 할 수 있는 건 뭔가?

난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무얼 가지고

최고가 되고 성공을 하겠는가?

내가 잘하는 게 뭘까?

무슨 능력을 주실까?

생각도 고민도 계속하면서

간절히 기도 올린다.

하나님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당신의 뜻을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힘 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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