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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2-08 16:04
[영적분야] 언제나 늘 변함없이 따뜻하게 감싸주시는 하늘이시여~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77  


언제나 늘 변함없이 따뜻하게 감싸주시는 하늘이시여~

"하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심"이라는 거사님과 제미나이 대화를 읽고 며칠 동안 계속 나의 온몸을 맴돌았다.

「 하늘은 대단히 자혜롭고 대단히 큰 능력을 가졌으며 대단히 덕이 높다.

하나님께서는 모자란다고 흠하지 않으시고모른다고 나무라지 않으시고못났다고 흉보지 않으신다.

그렇게 귀하게 보아주시니 더더욱 어렵고 두려운 것이다.





//관대하시고 너그러우시고 끝도 없는 큰 사랑을 내려주시고 관용을 베푸시고 언제나 늘 변함없이 따뜻하게

감싸주시는 하늘이시여~

잘해주실수록 나는 더 한없이 고개 숙여 겸손해야 할 것이며 끊임없이 감사하며 뜻하심을 알고자 따르고자하여

나답게 당당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해야 할 것이다.

그러지 못한다면 끝없는 두려움과 괴로움에 몸서리칠 것이며 인간답게 살 수 없음을 명확하게 안다.

쓴소리도 없이 화내시거나 매 한번 들지도 않으시고 내 전체를 품어주시는 하늘이시기에 더욱더 어렵고 두려운 

존재이시다.

아파서 무서워서가 아닌 너무 따뜻해서 너무너무 위대해서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것이다.

내가 바라는 것이 하늘의 크신 사랑 그대로 닮아 세상 사람들 모두 따뜻하게 품어 고개 숙여라~ 가 아닌 저절로

고개 숙이게 되는 그런 큰 어른이 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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