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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2-02 20:35
[육체적분야] ​​살인가? 붓기 인가?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203  

 

살인가? 붓기 인가?

 

밖에서 살 때는 거의 매일 밤마다 술이나 맵고 짜고 자극적인 야식들을 달고 살았다.

먹다가 잠들 때도 많았었다. 그러고 아침에는 늘 몸도 얼굴도 띵띵 부어있고 속도 불편하니 아침밥은 챙겨 

먹을 일도 없고 속이 부대끼니 콩나물국, 물냉면, 국밥 등등 시켜서 국물만 마시고 다 남기고 버리기 

다반사였다.

붓기 빼겠다고 한증막 가서 땀빼고 지압 받고 피부관리숍 가서 얼굴 마사지 받고 이렇게 사는 것이

반복되었다.

붓기를 빨리 빼지 않으면 살이 된다 하여 윤곽 주사, 필러, 보톡스도 맞고 녹는 실도 넣어 얼굴을 당기고

얼굴이 보기에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피부과, 성형외과로 바로바로 달려가 시술을 받았다.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하며 먹은 만큼 움직이고 밤에 먹는 것 줄이고 특히, 자기 전에 자극적인 걸 먹지 않으면

얼굴도 몸도 붓거나 부대낄 일도 없다.

 

난 몸은 말랐어도 과음&과식&폭식으로 배만 불룩하니 나와있었는데 명당에 와서 생활하면서 야식 안 먹고

술 안 먹으니 아침에 붓는 일도 거의 없고 속이 불편한 것도 없으며 밥맛도 너무 좋고 배도 쏙 들어갔다.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열심히 움직이다 보니 허리라인도 들어가고 골반과 히프는 커지고 내가 원했던 라인

있는 몸매가 되었다.

하늘에서 내 본모습으로 만들어 주시고 계심을 온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어떻게 생활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어제 자기 전에 맵고 짜고 자극적인 통닭 반 마리에 겨자소스 듬뿍 찍어 한 통을 다 먹고 치킨무도 한 통을 다

먹었다. 거기에 콜라 한 캔까지 먹으면서 손이 점점 붓는 것이 보였다.

 

역시나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얼굴도 손도 배도 띵띵 부어있었다.

역시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시 한번 더 경험하며 이제 진짜 나를 위한 것이 아닌 것은 하지 말자!

나에게 좋은 것이 아니라면 하지 말자! 나에게 뭐가 안 좋은 건지 알면 딱 잘라내자!

밖에서 살 때는 알면서도 질질질 끌려다녔지! 내가 쳐낼 힘이 없었으니까

이제는 다르지 않냐!

여기는 명당이고, 하늘이 움직이는 곳이며,난 기도하는 사람이다!

내가 한 말은 지킬 줄 알아야 한다.

​"언행일치"

아닌 것을 잘라내는 힘! 아는 것을 실천하는 힘!

그것이 기도의 힘이다!

바로 그것이 큰 기운, 큰 지혜인 것이다!!

 

부끄럽게 살지 말자.더 이상 나를 불쌍하게 만들지 말자.

난 멋지고 고급스럽게 대단하게 살 것이다.

고귀한 사람이 되기 위해 바르게 준비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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