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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2-01 16:25
[육체적분야] 몸도 마음도 달라짐을 느낀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208  


몸도 마음도 달라짐을 느낀다!


오랜만에 찜질방에 갔다. 추석 연휴라서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탕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대부분 얼굴이며 몸이며 온통 하얗다나만 까마니 흑인이고 다들 백인 같았다.

사람들이 날 쳐다본다. 거울을 보니 내 얼굴이 밝고 맑고 깨끗했다사람들은 얼굴이 그늘지고 구겨져 있었다.

, 다시 명당에 들어오기 전 밖에서 살 때도 한 이 년 정도는 하루에 무조건 두세 번이라도 향 꽂고 자리 잡고

앉아 기도했고 못해도 꼭 한 번이라도 하고자 나와의 약속이었다(살고자 간절한 외침이었다)

물론 생활 속 기도는 하루 종일 끊임이 없었다.

명당 와서는 1년 가량은 많게는 하루 8,9번도 기도실 들어가서 기도했고, 1년 정도는 평균 4번이라도 들어가서

기도 올렸다.

물론 내가 기도할 수 있는 수준도 안 된다.

명당은 하나님(우주 그 자체) 모시는 곳이고 거사님이 계시고그러니 끌어주는 대로 난 몸도 마음도 맡기고

따를 뿐이다.

그리고 수시로 쉼 없이 털고 또 털어냈다40년 넘게 살아오면서 세상 속에서 나에게 얼마나 많은 기운들이

붙어있었겠는가엄청 많이도 털어냈다.

 

예전 같았으면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머릿속도 시끄럽고 마음속도 복잡하고 사람들 기운 다 느끼고 사람들 아픈

그대로 여기저기 온몸이 다 아프고 그 기운들 안 느끼려고 얼마나 신경을 곤두세우고 긴장하면서 움직여야 했고

계속 털어내느라 너무도 힘들었었다.

그런데 세신을 받는다고 누워있는데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져도 아무 생각도 안 들고 떠오르는 것도 느껴지는

것도 없이 아픈데도 없고 너무도 내 속이 조용하고 마음이 평온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이렇게 안정될 수 있다니 내가 바뀌긴 많이 바뀌었구나!! 

내 자세나 행동도 너무나 차분하고 조용함을 느꼈다어느 것에도 휘둘리지 않고 그냥 나다움이구나! 느껴졌다.

시끄럽고 복잡한 세속 속에서도 잡다한 기운들에 영향받고 끌려다니지 않는 이것이 ''이고 이게 '도사'이구나!

산속 깊이 들어가 조용히 숨어 지내면서 "내가 ''를 닦고 있는 도사요! 만물을 깨우쳤소! 나는 욕심을 버렸소!

나는 깨끗하오!" 이렇게 큰소리친들 그것은 도를 닦은 것도 아니요! 진정한 큰 지혜도 큰 기운도 아닌 것이다!!

나는 이 명당 안에서 세상을 제대로 살기 위한 진정 도를 닦는 것이고 큰 지혜를 얻는 기도,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내 인생을 걸고 최고로 잘 살기 위한 준비이다!! 난 그래서 몸도 마음도 다 바쳐 기도하는 것이다!

? 하늘에서 끌어주시는 대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고 가장 크게 가는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기도할 수 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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