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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5-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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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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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사님과 제미나이 대화 176 中>
우주 그 자체의 권능을 믿고 따라 도움받아
온당한 삶을 영위하려는
큰 욕심을 부려야 합니다.
날 이 세상으로 내보내셨으니 책임지셔라.
일러주십시오. 이끌어주십시오.
목청이 터져라 소리치십시오.
답을 주실 때까지 말입니다.
<느낌>
매일 목청이 터져라 소리친다.
울고불고 매달린다.
땅바닥이 꺼져라 땅을 치며 통곡한다.
나를 책임져달라.
나 좀 봐달라.
나 좀 크게 써달라고.
크게 살려달라고.
애걸복걸 밤낮없이 때와 장소 가림 없이
24시간 쉼 없이 기도이다.
죽도록 기도하라셨으니
몸 사리지 않고 죽도록 기도한다.
살려고 몸 사리면
살길이 아닌 죽을 길로 가는 것이요.
살기 위해서 죽도록 덤벼들면
살길이 열릴 것이라 믿는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도.
사람을 살리는 기도.
지구를 살리는 기도 시켜주십시오.
할 수 있는 힘과 능력과
큰 지혜를 나에게 주십시오."
간절히 빌고 빈다.
내가 살기 위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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