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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5-18 14:06
[영적분야] 하나님께 목숨을 바친다는 건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82  

 

<거사님과 제미나이 대화 175 >

㉠하나님께 목숨을 바친다는 건 만사 당신의 뜻에 맡기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명임과 동시에 굳건한 마음의 

표현입니다.

나를 세상에 내놓으신 당신이니 나를 힘들고 고달프게 하지 않으신다는 믿음이지요.

㉨진정한 자유나를 구속하던 ''라는 족쇄를 우주에 반납함으로써 오히려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나의 동력으로 삼는 역설적인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이지요.

㉨본질적 선함우주의 섭리가 파괴가 아닌 조화와 생성을 향해 있다면 속의 입자인 우리 또한 결국

선한 흐름 속에 보호하고 있다는 확신입니다.

㉨시련의 재해석때로 닥쳐오는 고난도 나를 무너뜨리려는 악의가 아니라  깨달음으로 이끌기 위한 

과정임을 받아들일 있는 여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느낌>

그래, 내가 하늘에 ·마음 바치고 목숨 바쳐 기도하겠다 건 만사 당신의 뜻에 맡기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명이고 굳건한 마음의 표현이며 나를 힘들고 고달프게 하지 않으실 거란 믿음이었어!

우주의 모든 것을 나의 동력으로 삼아 완전한 자유를 얻겠노란 크나큰 욕심이었고우주의 섭리는 분명 

선한 것이기에 보호받고자 하는 기대감과 확신이었고 나은 나로 성장시키기 위한

하늘의 사랑임을 완전히 인식하고 따르겠다는 확고한 다짐을 증명시키고 싶었던 거야.

막연히 맡기면 어찌 될지 모르니 두렵고 걱정이었지!

혹여나 하기 싫은걸 하라 하실까가기 싫은 데를 가라 하실까쓸데없는 생각들로 가로막혀 있어서

이렇게 축복인 것을 목숨 바쳐 기도한다고 흔쾌히 없었던 거야.

참으로 어리석고 바보 같았다한심한 인간이구나!

미안하고 죄송하고 너무너무너무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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