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는 기도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가면 갈수록 더욱더 뼈저리게 느껴진다.
가장 기본이요, 바탕이요, 중심이요
터는 기도를 빼놓고 기도를 옳게 할 수도 없고
기도를 하는 것도 아니요,
옳은 것도 얻을 수 없고 크게 이룰 수도 없다.
털어내지 않고 더러운 자리에
큰 분이 오실 수 없고 큰 도움을 받을 수도 없다.
기본도 안 돼있는데 언감생심 최고가 되길 원하고
성공을 입에 올릴 수 있겠는가?
지극정성 들여 간절히 처절히 쉴 새 없이 털고 또 털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항시 내 몸과 같이 함께해야 하는 것이
터는 기도임을 절대 명심해야만 한다.
"영육공존" - 깊이를 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