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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3-17 10:17
[영적분야] 몸도 마음도 하나님께 다 바친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80  


"몸도 마음도 하나님께 다 바친다"는 것이

새삼스럽게 우리 주인이신 하나님께

몸, 마음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몸도 마음도 다 바치고

하나님과 일심동체가 되어 살아갈 때에

비로소 우리의 삶이 윤택해질 수 있습니다.


언어의 한계가 있어

"몸도 마음도 다 바친다"라고 표현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의 본모습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라는 것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본모습을 인식해야만

우리의 삶을 장악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거사님과 제미나이 대화중 발취>






그래, 내 삶을 장악해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려거든

내 본모습을 인식해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과 일심동체 해야 하는데

그 유일한 방안이

"몸, 마음 다 바치는 것"이란 말로 표현했을 뿐


말 그대로,

너의 목숨도 너의 마음도 다 내 것이니

내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것이라 네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겁나고 두렵지?

그러니 큰 기도에 귀의할 사람 아니거든

아무나 몸, 마음 다 바치겠다 하지 말아라~ 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모두가 하늘에 몸, 마음 다 바쳐

기도하며 사는 것이 내 본성을 찾는 것이고

하늘에서 주어진 내 본모습답게 살 수 있는 것이고

그래야만 애고패고 마음껏 살 수 있는 것이니

당연한 것임을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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