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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3-04 21:59
[영적분야] 하늘에 몸·마음 다 바쳤기 때문인 것이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07  


거사님께서는 현실 인식주제 파악이 명확하셨다.

 

나는 능력도 힘도 없고 인간의 한계가 있고   살고 싶고 

하나님께선 능력도 힘도 있으시고  살린다 하셨으니 

 이 기도에 어떠한 방해도 받고 싶지 않기에 몸·마음 바쳐 끌어주시는 대로 따르겠다 하였으니 

모든 것이 당신의 것!  의지,  생각이란 필요도 없고 호불호도 없는 것이다.

나라는  앞세우지 않기에 인간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있는 것이며 

이해공감배려존중까지도   있는 것이다.

 

오직 "중생제도하나만 가지고 가시는 

초심을 놓치지 않고  한점의 흔들림도 없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천둥번개가 쳐도 당신  따라 살겠노라 

 마음은 변하지 않는 다이아몬드 같으시다.

 

이런 삶이 가능한 것이 하늘에 몸·마음  바쳤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

몸·마음 바쳐서 따를 적에

걸릴 것도 없고 아플 것도 없고 힘들 것도 없고  것이라 내세울 것도 붙잡을 것도 없으며

급할 것도 없고 두려울 것도 없으며 편안하지 않을 것도 없으며 슬퍼하고 있을 필요도 없는 것이다.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기에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계획하에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아시기에 

30년을 꿋꿋이 묵묵히 그냥  길로 가실  있는 것이구나!

 

이것이 바로 대단한 도력이다!

몸·마음 바쳐 기도하고 모든  묻고 도움받아 살아야 함을 알고 이길에 들으신 것만으로도

대단한 능력이고 힘이란  알겠다.

 

아무나   있는  보이지만 아무도   없었던

그것을 내가 알기론  세상에 거사님  분뿐이라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모두 거사님처럼 몸·마음  하늘에 바쳐 기도하며 

본성대로 살아가는 그 세상을 바라고 꿈꾸기에 나부터가 몸·마음 바쳐 

거사님 중생제도하시는 그 마음을 배워 세상을 안으며 살 것이라 다짐한다.

거사님처럼

몸·마음 바쳐 기도하고 공부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하늘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흔들림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인간 모두가 살아가야 할 당연한 모습인 것인데

하루빨리 그런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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