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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2-17 10:37
[영적분야] 받기 위한 준비이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56  

 

받기 위한 준비이다.

기도하는 것이, 문답하는 것이.


하늘과 더 가까워지고 주시는 것을 더 잘 받고 명확히 알고 따를 수 있도록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넓고 굵고

튼튼한 통로를 만드는 건설 작업인 것이다.

아무 통로도 없이 하늘에서 언제 무얼 어떻게 주시는지어떻게 알고 어떻게 받을 것인가?

그러니 나는 끊임없이 통로를 만듦에 온 시간, 온 정성, 온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그 통로가 (거사님 예전에 말씀하신광케이블 정도로 될 때까지 멈춤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하루라도 더 크게 더 원활하게 더 많이 더 잘 받기 위해서 하늘의 뜻하심을 따르기 위해서 말이다.

그래야 내 일거수일투족 모두 묻고 도움받을 것이며 세상을 바꾸고 사람을 살리는 중생제도 함에 있어

수많은 것들을 묻고 도움받기 위해서

기도하고 문답하고 또 기도하고 문답하고 커다란 통로를 늘 언제나 활짝 열어놓아야 하는 것이다.

기도를 하다 말면 바람 불고 눈보라치고 가느다랗게 열어논 통로는 막힐 것이고 기도 몇 번 더 해서 

나뭇가지 정도 굵기로 열어두고 안심하고 놀고먹고 쉬는 동안 그 통로도 또 막혀버릴 것이다.

그래서 24시간 자는 동안도 기도해야 하는 게 인간의 숙명 같은 것이라 느껴졌다.


인간은 아무 힘이 없고 그리하여 하늘에서 영통을 해서 영성을 회복하여 만사를 하늘에 도움받아 편안하고 

행복하게 잘 살라고 이미 정해주신 인간의 삶의 모습과 방법인데 굳이 힘들게 딴짓하며 딴 길로 갈 필요가 

있냐는 거다.


얼마나 대단한 힘과 능력이 있는 인간이라고?

난 하늘과 소통하는 그 통로를 만드는 데 온 열과 성의를 다할 것이다.

난 욕심쟁이이다.

한시도 빠짐없이 모든 도움을 받아 크게 잘 살고 싶기 때문이다.

항상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도록 오늘도 기쁘게 행복하게 아주 감사히 기도 올리고 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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