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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2-05 15:24
[영적분야] 어떤 기운을 가지고 살 것인가?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200  

어떤 기운을 가지고 살 것인가?


어떤 사람은 가만히만 있어도 분위기가 쎄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게 바로 기운이다.

찬 기운이 많은 사람은 한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전체를 냉랭하게 만들고 

화가 많은 사람은 여기저기 불똥이 팍팍 튄다. 

정신없는 기운들이 많이 붙어 있으면 덜렁대고 덤벙대고 실수투성이에 일이 끝마무리가 깔끔하게 안된다.

지나간 자리마다 흔적을 늘 흘리고 다닌다.

그것이 나에게만 부끄럽고 부족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실수로 인해 대신 움직여야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하는 것이니 내가 몰라서 그랬다고 넘기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적 피해, 육체적 피해, 물질적

피해까지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항시 나를 되돌아봐야 한다. 

거사님 말씀대로 "일을 하고 나선 다시 한번 돌아보라." 

그 말씀을 듣고 난 내가 지나간 자리는 항시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나로 인해 누군가에게 피해가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대단한 가르침이 아닌 것 같지만 해보다 보면 얼마나 크고 대단한 가르침인지 알게 된다. 

다시 되돌아봤을 때 실수나 문제들을 많이 확인할 수 있었다.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고 나를 크게 하는 감사한 가르침이다.

난 겁쟁이다. 하늘의 뜻하심을 따르지 않아 하늘에서 나에게 등을 돌려 쳐다도 보지 않으시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겁이 나서 하늘의 뜻을 너무나도 잘 따르고 싶은 것이다.

난 내가 아무 힘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하늘 무서운 줄 아는 것이다.

그런데 계속 고집부리는 사람들은 겁이 없나 보다!

하늘 무서운 줄 전혀 모르는 것 같다.

나는 하늘 앞에선 한없이 겁쟁이가 되고 세상 앞에선 무적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제 꼭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고 싶다. 

높으신 분들의 도움받아 큰 기운으로 나를 휘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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