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선 쉼 없이 멈춤 없이 내려 주신다. 주고 또 주고 아낌없이 모두 주신다.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더 많이 더 크게 받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하라고? 난 어떻게 기도하는 줄도 모른다. 나도 영리하게 효율적으로 기도하고 싶어!
아니!
기도할 줄 모르는 게 인간인데 무슨 기도를 하겠다고 해?
간절한 마음으로 진정성 가지고 하늘에 이끌어주십사 맡기면 돼!
그럼 기도조차 모두 다 이끌어주시니 그냥 기도하면 돼! 그냥 해! 기도! 기도!
(거사님께서 좋아하신다는 '그냥') 그냥 하면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