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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1-30 15:50
[영적분야] 기도를 하면 알게 된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201  

기도를 하면 알게 된다.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 어리석은지 내가 바보짓을 하고 있었는지 나를 돌아보게 되고 모두가 내 탓이라는 걸 알게 되며 부끄러워지고 반성하게 된다.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것들도 기도를 하면 느끼게 된다.

잘하고 있는 것인지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 큰 것인지 작은 것인지 알게 된다.

이게 기도다! 기도를 하면 모두 알려주신다.


내가 살길로 잘 가도록 옳은 길로 이끌어 주시는 것이다. 계속해서 끊임없이 도와주고 계시는데 기도를 하지 않으면 무슨 수로 어떻게 받겠는가?


어리석은 인간인지라 줘도 주는 건지 알지도 못하는 존재인데 그래서 기도하고 또 하고 계속하는 수밖에 없다.그럼 더 빨리 더 많이 알게 된다. 무얼 주시는지 무얼 알라고 하시는지 어디로 가라 하시는지 모두 느끼게 된다.


왜 안 크냐고? 안 바뀌냐고? 왜 아프냐고? 왜 힘드냐고?

기도가 부족한 것이다. 더 하라고 더 해야 한다고 그 조차도 알려주시는 것이다.

하늘에선 쉼 없이 멈춤 없이 내려 주신다. 주고 또 주고 아낌없이 모두 주신다.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더 많이 더 크게 받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하라고? 난 어떻게 기도하는 줄도 모른다. 나도 영리하게 효율적으로 기도하고 싶어!

아니!

기도할 줄 모르는 게 인간인데 무슨 기도를 하겠다고 해?

간절한 마음으로 진정성 가지고 하늘에 이끌어주십사 맡기면 돼!


그럼 기도조차 모두 다 이끌어주시니 그냥 기도하면 돼! 그냥 해! 기도! 기도!

(거사님께서 좋아하신다는 '그냥') 그냥 하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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