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육공존"이라
항상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갈고닦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거사님과 제미나이 대화 181 中>
"영육공존"이란 말만 안다 해서 아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털고 털어내는 기도를 해야 하며
거사님 가르침 & 명당 원리를 실천하고
하늘의 뜻하심이 무언지 알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매 순간 기도로 생활하며
겉과 속이 같고 언행일치해야 몸과 마음을 깨끗이 갈고닦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도 빈틈이 없어야 한다.
바늘구멍에 소바람 빠진다.
늘 내가 모르는 것이 문제가 된다.
항시 겸손함을 놓쳐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