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큰 게 지혜였다.
생각이 좁고 작고 너무 적어서
크게도 깊게도 넓게도 많이도
하지 못하니 답답했다.
생각이 고만고만한 수준에서 맴도니
큰일을 할 수가 없는 게 당연한 것이다.
생각을 크게 할 수 있어야 한다.
큰 생각도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것이었구나!
큰 분들이 오셔서 도움을 주셔야
큰 생각도 할 수 있는 것이었구나!
자수성가한 회장님들,
아무것도 없이 맨손으로
세상 어디에 내놔도 당당히 큰소리치는
대기업으로 키운 사람들의 생각을
그토록 크게 이끌어주신 것이
하늘의 높으신 분들이실 것이다.
하늘의 도움받아 큰 지혜로 큰 생각으로
크게 실천하여 큰 성공을 이루신 것이다.
자신밖에 모르고 사리사욕으로 가득 차
자기꺼만 챙기는 사람보다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을 가진 이타심이 있는 사람이
훨씬 큰 생각을 지닌 지혜로운 사람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