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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2-17 21:59
[사회적 물질적분야] 생각이 큰 게 지혜였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41  


생각이 큰 게 지혜였다.

 

생각이 좁고 작고 너무 적어서

크게도 깊게도 넓게도 많이도

하지 못하니 답답했다.

 

생각이 고만고만한 수준에서 맴도니

큰일을 할 수가 없는 게 당연한 것이다.

생각을 크게 할 수 있어야 한다.

큰 생각도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것이었구나!

큰 분들이 오셔서 도움을 주셔야

큰 생각도 할 수 있는 것이었구나!

자수성가한 회장님들,

아무것도 없이 맨손으로

세상 어디에 내놔도 당당히 큰소리치는

대기업으로 키운 사람들의 생각을

그토록 크게 이끌어주신 것이

하늘의 높으신 분들이실 것이다.

하늘의 도움받아 큰 지혜로 큰 생각으로

크게 실천하여 큰 성공을 이루신 것이다.

자신밖에 모르고 사리사욕으로 가득 차

자기꺼만 챙기는 사람보다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을 가진 이타심이 있는 사람이

훨씬 큰 생각을 지닌 지혜로운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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