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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2-09 09:30
[영적분야] 하늘은 공평하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84  


하늘은 공평하다!


신문을 읽다가 '천지불인'이 쓰여있기에

무슨 뜻인가 찾아보았다.


하늘과 땅은 누구에게도 치우치지 않는다.

하늘과 땅은 누구에게도

특별대우를 하지 않는다.

비가 오면

부자 밭에도 내리고 간난한 밭에도 내린다.

햇살은 착한 사람에게만 따뜻하지 않는다.

그게 바로 자연의 공평함,

'불인(不仁)'의 본 뜻이다.

세상은 끝없이 불어나는

바람 주머니(풀무) 같다.

하늘과 땅 사이.

그것은 마치 풀무와 같다.

비어있으나 줄지 않고,

움직일수록 더 나온다.

노자는 세상을 풀무,

즉 대장간에서 쓰는

바람 부는 주머니에 비유한다.

비어있는데 부는만큼 바람이 나온다.

()도 그렇고

자연도 그렇고

사람의 마음도 그렇다.

비어있을 때 고요하지만

움직일 때는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낸다.

텅 비어있지만, 멈추지 않는다.

이건 인생에도 통한다.

고집과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면

오히려 지혜와 에너지가 끝없이 솟아난다.







하늘의 무한한 사랑,

공평한 사랑과 관심!!

있는 자 없는 자 나누지 않으시고

배운 자 못 배운 자를 차별하지도 않으신다.

그 무한한 차별 없는 깊고 진한 사랑을

받은 대로 배우고 닮아

그대로 세상에 공평하게 나누려 한다.



이 마음의 멈춤이 없을수록


하늘을 닮은 사랑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움직일수록 무한한 가능성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하늘에서 나의 간절한 마음, 진실한 마음,


감사한 마음, 선한 마음들로 채울 적에


큰 지혜도 큰 기운도 내려주시는 것이다.



내 아집, 고집, 내 생각, 내 마음,


자잘한 욕심들을 버린다면


하늘을 분명히 닮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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