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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5-24 20:10
취중진담 아닌 귀신담, 대처법은?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51  


취중진담 아닌 귀신담, 대처법은?          202605 19                 

 

취중에 진담!!!

주위에 술만 먹으면 추태를 부리거나 행패를 부리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그러다 정신이 맑아지면 언제 그랬느냐 싶을 정도로 선한 양같이 공손하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취중에 진담이라 믿을 수 없다

나도 기도 전에는 그렇구나 하고 그 말에 수긍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며 영적인 존재들의 실상을 알고 나서는 맑은 정신에 하는 말이 그 사람의 진심이고 

취중에 하는 말이나 행동은 귀신들의 장난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취중에 진담이 아니라 귀신담이다

술을 먹지 않았을 때는 이성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온당치 않은 행동이나 언사를 자제할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술을 먹으면 이성적인 사고나 행동의 규범이 흐물흐물해져 내면에 숨어있던 귀신들이 발호해 

갖은 행패를 부리는 겁니다.

술로 인한 경우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존재들을 우리가 볼 수 없고 잡을 수 없으니 

온당한 대처 방법을 찾지 못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 옛 속담에 귀신이기는 장사 없다했습니다.

저급한 귀신일지라도 우리가 사는 세상보다 높은 차원의 세상에 살다보니 인간의 능력으로는 어찌 해볼 도리가 없이 

그냥 당하는 겁니다.

이런 낭패스러운 경우를 당하지 않으려면 세상 일을 많이 보고 들어 직간접적인 경험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존감을 확보해 당당하게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해야 됩니다.

영육공존이라 항상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갈고 닦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됩니다.

우리가 영적인 존재들을 외면하거나 도외시한다고 그들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공존해야 한다는 걸 인정하고 동시에 이왕이면 삿되거나 저질스러운 기운이 아니라 

옳고 반듯한 기운의 도움 혹은 협조를 받겠다는 굳건한 다짐 또한 절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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