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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5-09 20:47
계율의 한계와 구체적 실천 방안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29  


계율의 한계와 구체적 실천 방안       2026 04 26


석가모니도 기도해서 소식했을 겁니다.

예수도 갖은 고난을 겪으며 기도해서 소식을 얻었을 겁니다.

그런데 사람이 직접 기도하는 과정이나 절차에 대해 언급한 없습니다.

광야에서 기도했다.”

설산에서 고행 끝에 깨우쳤다.”

석가모니와 예수의 제자들의 그들이 하는 말을 듣고 따랐을 뿐이지 스스로 소식했다는 소문을 나는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주 작디작은 어떤 느낌만 받아도 대단한 소식을 얻은 허세를 부린 것이라 나는 짐작합니다.

결과적으로 기도하는 일련의 과정이나 절차에 대해 가르치지도 않았고 배우지도 않은 사람들이 지도자인 행세하는 꼴이

되는 겁니다.

결론적인 , 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종교인들은 옳게 기도해보지도 않아서 기도할 모릅니다.

기도할 모르니 기도하는 길을 가르쳐 능력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놓고 기역 자도 모르는형국 아니겠습니까?

석가모니는 왕좌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예수는 자신의 생명을 바쳤습니다.

왕좌가 없으니 박찰 것도 없습니다.

목숨이 아까워 바치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그런 결의도 없이 어리석은 만중생을 구한다느니 제도한다느니 하는 말을 쉽게 내뱉어서 되겠습니까?

세상 공부를 할만큼 사람들도 갖은 곡절을 겪으며 힘들다 고달프다며 울고 부는 현실 아닙니까?

그런데 종교인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행세하는 시늉을 어찌 어렵고 힘들 사람들을 일깨워주고 이끌어 주시겠습니까?

종교인이기 이전에 자신도 어리석은 사람임을 처절하게 인식해 겸손 겸손한 자세를 견지해야 겁니다.

그리고 근본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소위 불가에서 말하는 초발심을 잊지 말아야지요.

다른 사람은 속여도 자기 자신은 속이지 못합니다.

자기 자신에 당당하지 못한 자들이 극단적으로 말하고 행동합니다.

그런 것들이 사회 혼란과 분열을 야기합니다.

그릇이 요란하다.”

남들이 말을 것인 이용하는 자들을 보면 사람들은 과연 종교인임을 인식이나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경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나는 ? 종교인이 되려했는가?”

나는 이미 목숨을 바쳤으니 일거수일투족을 여쭙고 여쭙습니다.

내가 하는 모든 행위가 목숨을 바친 자가 행위인가?”

혹시라도 사심이 것이 있으면 나무라시고 옳은 길로 이끌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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